V시청실TV·영상가전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벽걸이 브라켓

TV 다리가 선반을 다 먹고 있는 거실

TV를 벽에 올리고 싶은 이유는 깔끔함보다 자리 쪽이에요. 다리 두 개가 선반을 다 먹고 있으니까요.

예스24에 22에서 42인치까지 받치는 벽걸이 브라켓이 18,700원 무료배송으로 걸려 있어서, 그 자리 문제만 놓고 봤어요.

18,700원같은 링크 안에서 상품값으로 걸려 있는 금액은 18,700원 하나예요. 배송비는 처음부터 무료로 붙어 있고요.

TV를 벽으로 올리기 ↓
22~42인치 TV를 받치는 CamelMount WBT42E 벽걸이 브라켓
22에서 42인치를 한 구간으로 받치는 벽걸이 브라켓이에요.
01 · 걸 수 있는 구간

22인치부터 42인치까지

작은 방 TV와 거실 중소형이 같이 들어가는 구간이에요. 인치만 먼저 맞춰 보면 되죠.

02 · 값

18,700원 무료배송

배송비가 따로 안 붙더라고요. 판매자가 직접 보내는 상품이고요.

03 · 먼저 잴 것

거는 벽과 나사 자리

하중과 나사 규격은 숫자로 안 나와요. 그래서 거는 벽이 나사를 받는 벽인지 먼저 보는 게 순서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TV 다리 때문에 선반에 아무것도 못 올려요”

다리 두 개가 선반 한 칸을 다 차지한 거실

요즘 TV는 다리가 양쪽으로 넓게 벌어져요. 그러면 TV장 위에 남는 자리가 거의 없죠.

스피커 하나 올리려다 다리에 걸려 다시 내려놓고, 결국 그 선반은 몇 달째 다리 받침으로만 쓰게 되거든요. 쓰는 사람 쪽에서는 칸 하나를 잃은 셈이고요.

벽으로 올리면 그 칸이 통째로 돌아와요. 22인치부터 42인치까지 들어가는 구간이라 인치만 맞춰 보면 되죠. 가구를 바꾸지 않고 자리 하나를 되찾는 거예요.

벽걸이 브라켓 보러 가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벽에 걸면 셋톱박스는 어디에 두나요”

셋톱박스 걱정에 벽걸이를 계속 미룬 집

벽걸이를 알아보다 멈추는 지점은 대개 비슷해요. 셋톱박스랑 선을 어디로 보낼지가 안 풀리죠.

그래서 매번 다음에 하자고 미루고, 그동안 TV는 또 다리로 서 있거든요. 미루는 동안 바뀌는 건 하나도 없고요.

순서를 바꾸면 쉬워져요. 벽을 먼저 잡고 박스는 TV장 한 칸이나 상단 쪽으로 보내면 되니까요. 브라켓은 18,700원에 배송비 없이 오니, 벽부터 잡아 두면 나머지는 자리 옮기는 일로 끝나죠.

18,700원 구성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전에 산 브라켓은 인치가 안 맞아서 못 썼어요”

지난번 브라켓이 서랍으로 들어간 다음

TV를 바꾸거나 방을 옮기면 브라켓이 먼저 걸려요. 인치 구간이 좁으면 지난번에 산 게 바로 못 쓰는 물건이 되죠.

그렇게 한 번 묻히면 서랍에 들어가고, 또 새로 하나 사게 되거든요. 반품 기한까지 지나면 그대로 남고요.

이건 22에서 42인치를 한 구간으로 받쳐요. 작은 방 TV를 거실로 올려도, 거실 것을 방으로 내려도 같은 브라켓을 쓰게 되죠. 하나로 두 방을 돌려 쓰는 계산이 나와요.

인치 구간 확인하러 가기 ↗

18,700원으로 선반 한 칸을 되찾는 쪽

반품과 교환은 예스24 마이페이지 반품·교환 신청이나 고객만족센터 1544-3800으로 접수해요. 판매자가 직접 보내는 상품이라 협의된 건에 한해 되고, 배송비는 처음부터 무료죠. 품질보증 기간과 하중 숫자는 나오지 않으니, 거는 벽이 나사를 받는 벽인지만 먼저 보면 돼요.

그 확인만 끝나면 TV가 벽으로 올라가요. 다리가 먹고 있던 선반이 통째로 비고, 그 위에 올릴 것을 다시 고르게 되죠. 18,700원이 그 칸 하나와 바꾸는 값이에요.

22~42인치 벽걸이 브라켓 보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