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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MI 연장 케이블, TV 뒤 연결부를 손 닿는 쪽으로 옮기기
기기를 바꿀 때마다 TV 뒤로 손을 넣어 HDMI 단자를 찾기 번거롭다면, 짧은 M/F 연장 케이블 NT792로 연결부를 바깥쪽으로 옮겨 보세요. 한쪽 수 단자를 TV에 꽂고 다른 쪽 암 단자에 기존 HDMI 선을 연결하는 구조입니다.
커넥터를 포함한 전체 길이는 약 30cm입니다. 방을 가로질러 연결하기보다 TV 옆이나 장식장 위에 손이 닿는 접속 위치를 만들고 싶은 경우에 맞는 제품입니다.
NT792 6,140원 · 배송 포함 9,140원2026-11-03 기준 · 배송비 3,000원, 3개마다 배송비 추가 부과 안내. 카드·결제수단별 추가 혜택은 별도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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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MI M/F 단자
수 단자와 암 단자가 한쪽씩 있습니다.
짧은 플랫 케이블
검은 평면형 선으로 연결부를 옮깁니다.
전체 약 30cm
커넥터를 포함한 길이입니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HDMI 선을 바꿀 때마다 TV 뒤쪽을 더듬게 돼요”
TV에 꽂는 곳과 선을 연결하는 곳을 나눕니다
NT792의 튀어나온 수 단자(M)를 TV의 HDMI 단자에 꽂고, 구멍이 있는 암 단자(F)에는 기존 HDMI 케이블의 수 단자를 연결합니다. 이후 기기를 바꿀 때는 바깥쪽으로 옮긴 암 단자에서 선을 바꿔 연결할 수 있습니다.
TV 뒤 단자 자체를 다른 곳에 만드는 대신, 짧은 케이블로 접속 위치를 옮기는 방식입니다. TV와 가구를 자주 움직이는 준비보다 손이 닿는 연결부를 하나 마련하고 싶은 상황에 어울립니다.
표준 크기 HDMI 수·암 구성으로 고르는 제품입니다. USB-C나 미니 HDMI를 변환하는 어댑터, 여러 HDMI 기기를 버튼으로 전환하는 선택기와는 연결 방식이 다릅니다. 기존 선의 끝이 암 단자에 들어가는 형태인지 함께 맞춰 고르세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30cm면 TV 옆까지 여유가 충분할까요?”
커넥터 길이와 TV 뒤 공간을 함께 계산합니다
판매 설명의 약 30cm는 커넥터를 포함한 전체 길이입니다. 선 부분만 30cm가 남는 것은 아니므로, TV 단자에서 원하는 연결 위치까지의 거리와 커넥터가 차지하는 공간을 함께 잡아야 합니다. 벽에 밀착된 TV에서는 수 단자 본체가 들어갈 뒤쪽 여유도 필요합니다.
플랫형이라는 특징만으로 모든 벽걸이 틈에 들어간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선을 문이나 가구에 끼워 누르거나 커넥터 바로 뒤를 무리하게 꺾기보다, TV 옆으로 자연스럽게 나올 경로가 있는 구성에 맞습니다.
8K·4K 고주사율·eARC 지원을 전제로 고르는 경우에는 해당 규격을 명시한 제품이 우선입니다. 이 상품의 판매 설명에는 그 지원이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구매자 사유 반품·교환 배송비는 3,000원·6,000원으로 안내되므로, 연결 위치와 단자 형태를 먼저 맞춰 두세요.
선 바꾸는 자리를 TV 바깥쪽으로
TV 뒤쪽 단자를 반복해서 찾는 일이 번거롭고, 짧은 거리 안에 접속 위치를 옮길 수 있다면 NT792를 살펴보세요. 기존 HDMI 선과 수·암 형태를 맞추고 커넥터를 포함한 길이까지 잡아 두면 연결 준비가 구체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