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HDMI 선택기 NX1314, 두 화면 중 하나를 고르는 제품입니다
HDMI 선택기를 찾을 때 가장 먼저 정할 것은 연결 방향입니다. 노트북과 게임기 중 하나를 TV로 보고 싶은지, 한 기기의 영상을 TV와 모니터 중 하나로 보내고 싶은지에 따라 필요한 연결이 달라집니다. NX1314는 판매처가 이 두 방향을 소개하는 양방향 전환 제품입니다.
중요한 것은 두 화면 동시 복제용으로 읽지 않는 것입니다. 판매처의 1입력·2출력 연결도는 두 디스플레이 사이에 OR를 표시하며 한쪽을 선택하는 구조로 보여줍니다. 두 화면을 동시에 켜는 목적이라면 이 연결도를 충족 근거로 삼으면 안 됩니다.
NX1314 상품 화면 표시 12,900원2026-10-30 확인. 상품 선택 전 표시 금액이며 상품01 NX1314를 구분해 선택해야 합니다. 기본 배송비 3,000원, 제주 3,000원·도서산간 5,000원 추가 안내. 최종 주문 금액은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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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입력·1출력 또는 그 반대
판매처는 전환 버튼으로 사용할 한쪽을 선택하는 연결을 안내합니다.
4K 3840×2160 · 60Hz 안내
기기와 케이블 조건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HDMI 케이블 별매 표시
연결도에서 필요한 각 구간의 케이블을 따로 준비합니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노트북과 게임기를 TV 한 대에서 번갈아 볼 수 있나요?”
두 입력에서 사용할 한 기기를 고르는 연결입니다
판매처 연결도는 노트북과 콘솔 게임기를 두 입력에 연결하고 TV 또는 모니터 한 대를 출력 쪽에 놓습니다. 그림의 설명도 두 입력 소스 중 한 개만 선택하며 전환 버튼을 사용한다고 적습니다. 두 영상을 한 화면에 나란히 띄우는 분할 화면 기능을 소개한 것은 아닙니다.
이미 TV에 필요한 HDMI 입력이 충분하다면 TV 리모컨의 입력 전환으로 해결되는지부터 확인하세요. 별도 선택기를 추가할 이유가 케이블을 빼고 꽂는 불편인지, 사용하기 쉬운 위치에서 전환하려는 것인지 정리하면 불필요한 연결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반대로 연결하면 TV와 모니터를 동시에 켤 수 있나요?”
1입력·2출력도 동시 분배와 구분하세요
판매처의 반대 방향 연결도는 입력 하나와 출력 두 개를 표시하지만, 두 화면 사이에는 OR가 있습니다. 즉 이 소개는 두 화면 중 사용할 한쪽을 고르는 상황입니다. 같은 영상을 두 화면에 동시에 보내려는 요구라면 별도의 동시 출력 지원 여부가 명확한 제품과 비교해야 합니다.
양방향이라는 말은 입력·출력 쪽을 바꾸어 구성할 수 있다는 뜻으로 읽으세요. 화면 복제나 확장, 두 화면 동시 출력이 모두 된다고 넓혀 해석하지 마세요. 원하는 화면 수와 동시에 켤 화면 수를 구분해서 판매자에게 질문하면 제품 유형을 잘못 고를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4K60Hz 표시가 있으면 집의 케이블도 그대로 쓰면 되나요?”
지원 표기와 연결 전체의 조건을 함께 대조하세요
NX1314 상세는 3840×2160 60Hz와 HDMI 2.0·18Gbps를 안내합니다. 이것은 판매처의 제품 지원 표기이며, 집의 소스 기기·화면·케이블 조합으로 직접 시험한 결과가 아닙니다. 4K120Hz나 8K까지 되는 제품으로 바꾸어 설명할 근거도 없습니다.
연결도에는 각 HDMI 케이블이 별매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현재 보유한 케이블이 필요한 구간 수만큼 있는지, 사용할 해상도와 주사율을 지원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상품 선택창에는 다른 상품도 함께 있으므로 상품01 NX1314를 구분하고 배송비를 포함한 최종 금액을 확인한 뒤 주문하세요.
연결 방향보다 동시에 켤 화면 수를 먼저 정하세요
NX1314는 두 기기 중 하나를 한 화면으로 보내거나, 한 입력을 두 화면 중 하나로 전환하는 연결을 살펴볼 제품입니다. 두 화면 동시 출력이 필요한 상황과 구분하고, 별매 케이블과 실제 사용 기기의 영상 조건을 맞춘 다음 선택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