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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C HDMI 젠더, 노트북 사진을 TV로 함께 보기
노트북에 모여 있는 여행 사진을 TV로 함께 보고 싶다면, 영상 출력을 지원하는 USB-C 포트에 KC-HG01을 꽂고 HDMI 선으로 TV와 연결해 보세요. 노트북에 큰 HDMI 단자가 없어도 USB-C 쪽에서 영상이 나오는 기기라면 TV의 HDMI 입력으로 이어 주는 어댑터입니다.
먼저 노트북 사양의 USB-C 영상 출력 또는 DisplayPort Alt Mode 지원을 살펴보세요. 충전과 데이터 전송만 되는 USB-C 포트에는 이 젠더를 더해도 TV 화면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 조건에 맞는 기기를 가지고 있을 때, 작은 화면 주위로 모이는 대신 소파에서 사진을 함께 보는 연결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KC-HG01 실버 1개 7,900원 · 무료배송2026-11-03 기준 · 골드와 실버 중 실버 옵션 기준이며 두 색상이 함께 들어 있는 구성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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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C에서 HDMI로
영상 출력이 가능한 USB-C 기기를 TV의 HDMI 입력과 잇습니다.
짧은 일체형 케이블
어댑터와 USB-C 플러그가 흰색 케이블로 이어져 있습니다.
실버 1개 구성
HDMI 선은 별도로 준비하는 단일 출력 어댑터입니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USB-C 단자가 있는데도 TV가 안 나올까 봐 걱정돼요”
단자 모양과 영상 출력 기능을 함께 맞춥니다
USB-C는 단자의 형태입니다. VESA의 DisplayPort Alt Mode는 그 단자로 영상을 보내는 기능이므로, 노트북 제조사 사양에서 해당 기능 또는 외부 화면 출력 지원이 명시돼 있어야 합니다. USB-C라는 모양만 같다고 모든 노트북과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KC-HG01의 USB-C 수 플러그를 지원 포트에 꽂고, 본체의 HDMI 암 단자에는 별도 HDMI 케이블을 연결합니다. 그 선의 반대쪽을 TV의 HDMI 입력에 꽂은 다음 TV 입력을 해당 HDMI로 바꾸면 연결 경로가 갖춰집니다. 노트북에서 화면 복제를 선택하면 사진을 고르는 화면과 TV 화면을 함께 보며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HDMI 출력 한 개를 위한 컨버터입니다. 충전용 USB-C 포트나 USB-A 포트를 더해 주는 허브가 아니므로, 연결하면서 노트북 전원까지 공급하려는 용도라면 별도의 전원 연결이 필요합니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작은 젠더 하나면 4K 화면도 바로 볼 수 있나요?”
해상도는 노트북·HDMI 선·TV가 함께 결정합니다
판매 제품 설명에는 최대 3840×2160, 60Hz 출력이 명시돼 있습니다. 이 수치를 활용하려면 노트북의 해당 USB-C 출력, 별도 HDMI 케이블, TV 입력과 설정이 모두 같은 해상도와 주사율을 지원해야 합니다. 젠더만 바꾼다고 낮은 해상도의 원본 사진이나 영상이 더 세밀한 콘텐츠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본체는 약 4.7×3.8cm, 일체형 케이블은 약 10cm로 안내됩니다. 작은 노트북 옆에 두고 HDMI 선을 연결하기에 맞는 구조이며, 짧은 흰 케이블 자체가 노트북에서 TV까지의 거리를 채워 주지는 않습니다. 두 기기 사이 거리에는 별도의 HDMI 선 길이를 맞춰 주세요.
실버 옵션은 1개 7,900원에 무료배송으로 안내됩니다. 단순 변심 반품·교환 배송비는 각각 3,000원이므로, 포트의 영상 출력 지원과 필요한 HDMI 선을 먼저 맞춰 두면 불필요하게 젠더를 바꾸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함께 볼 사진을 큰 화면으로 옮기는 연결
영상 출력이 가능한 USB-C 노트북과 HDMI 입력 TV를 갖고 있다면, KC-HG01은 두 단자 사이를 이어 주는 간단한 선택입니다. 실버 1개와 별도 HDMI 선을 준비해 두면 노트북을 돌려 보이던 사진을 TV로 함께 보는 자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