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리퍼라는 말에 한 번 망설여 봤다면
거실 티브이를 바꾸자는 말은 몇 년째 나오는데, 새 제품 금액을 보면 다시 미뤄져요. 그러다 리퍼를 검색해 보고 또 멈추죠.
여기서는 43인치 4K 한 모델만 두고 봐요. 점검 기준과 무상 A/S 기간, 515,790원에 설치비가 어떻게 붙는지까지 적어 뒀어요.
515,790원같은 링크 안에서 확인되는 판매가예요. 설치는 별도라 수도권 스탠드 50,000원에서 지방권 벽걸이 100,000원까지 고른 옵션을 더해 총액으로 보면 맞아요.
리퍼 티브이가 괜찮을지 따져 보기 ↓
18가지 항목 점검
발송 전에 18가지 항목을 보고 3인이 교차로 검수한다고 적혀 있어요. 리퍼를 처음 사는 쪽에서 제일 먼저 확인할 줄이죠.
하드웨어 3개월
무상 A/S는 소프트웨어 3년, 하드웨어 3개월이고 디스플레이는 7일 기준이에요. 그 뒤로는 유상 A/S로 이어져요.
515,790원에 설치 별도
배송은 전 제품 무료고, 설치는 수도권 스탠드 50,000원부터 지방권 벽걸이 100,000원까지 옵션으로 붙어요. 그래서 총액은 설치 방식을 정한 뒤에 나오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리퍼는 금방 고장 나지 않을까요”
중고로 한 번 겪어 본 사람의 망설임
중고로 들인 티브이가 몇 달 만에 고장 나 결국 버린 집이 있죠. 그 기억 때문에 또 그럴까 싶어 결제를 못 누르게 돼요.
먼저 짚을 게 하나 있어요. 리퍼 사유나 이전 사용 기간은 공개돼 있지 않아요. 그래서 외관 흠집을 하나하나 따지는 쪽보다, 점검 항목과 무상 A/S 기간을 기준으로 고르는 사람에게 맞는 선택이에요.
그 기준으로 보면 18가지 항목 점검과 3인 교차 검수, 소프트웨어 3년과 하드웨어 3개월이 같은 링크 안에 적혀 있어요. 받고 나서 켜 보는 동안 기댈 기간이 생기는 거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앱 보려면 셋톱을 또 둬야 하나요”
요금만 늘고 안 쓰는 달이 생기는 계약
앱 하나 보려고 셋톱을 또 계약한 집이 있어요. 매달 요금은 붙는데 결국 안 쓰는 달이 반복되죠.
이 모델은 상품명에 4K UHD 스마트 TV로 올라와 있어요. 앱 쪽이 본체에 들어 있는 구성이라 선반에 박스를 하나 더 올리지 않아도 되죠.
앱 목록이나 소프트웨어 버전은 공개돼 있지 않아요. 대신 리모컨 하나로 본체에서 바로 열리는 구성이라 거실에 늘어날 물건이 없어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설치비까지 하면 얼마가 되나요”
상자째 베란다에 세워 둔 한 달
본체 금액만 보고 결제했다가 설치비가 따로 붙는 걸 알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렇게 결국 설치를 미루다 상자째 베란다에 한 달을 세워 두게 되죠.
이 링크는 설치가 옵션으로 공개돼 있어요. 43~49인치 기준으로 수도권 스탠드 50,000원, 수도권 벽걸이 80,000원, 지방권 스탠드 70,000원, 지방권 벽걸이 100,000원이고 상하좌우 브라켓은 50,000원, 타일·대리석·아트월은 30,000원이 더해져요.
되돌릴 방법도 같이 챙겨요. 배송은 전 제품 무료고 평일 14시 전 주문은 당일 출고예요. 무상 A/S는 소프트웨어 3년, 하드웨어 3개월, 디스플레이 7일 기준으로 올라와 있어요.
그래서 설치 방식만 먼저 정하면 돼요. 그 한 줄이 정해지면 총액이 그 자리에서 나오고, 거실에 43인치가 자리 잡는 날까지 바로 이어져요.
설치 방식부터 정하면 끝나는 선택
43인치 4K로 바꿀 마음이 있고 스탠드냐 벽걸이냐만 정해지면 이 링크에서 총액이 바로 나와요. 점검 항목과 A/S 기간이 적혀 있어서 기준을 두고 고를 수 있죠.
배송은 전 제품 무료고 무상 A/S는 소프트웨어 3년, 하드웨어 3개월, 디스플레이 7일이에요. 받아서 켜 보는 동안 기댈 기간이 있으니, 맞으면 거실에 43인치가 자리를 잡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