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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톱박스 리모컨만 사라진 거실
리모컨이 없어진 거실에서는 셋톱 본체 앞까지 걸어가 전원을 켜게 되죠. 그 걸음이 저녁마다 몇 번씩 쌓이거든요.
급한 마음에 아무 만능 리모컨을 주문하면 전원만 켜지고 채널은 그대로인 경우가 생겨요. 그래서 고를 때 보는 기준이 티브이가 아니라 셋톱 쪽이네요.
6,900원같은 링크로 확인되는 금액이에요. 10만원 미만 주문에는 배송비 3,000원이 붙으니 실제로 빠져나가는 돈은 9,900원 선으로 보면 되고, 콤보 옵션은 건전지가 함께 와요.
우리 집 셋톱에 맞는 리모컨 고르기 ↓
KT SK LG 티브로드로 갈려요
옵션이 통신사 셋톱 기준으로 나뉘고 콤보 쪽은 건전지까지 같이 와요. 집에 들어온 셋톱이 어느 편인지만 알면 고르는 일은 한 번에 끝나죠.
티브이는 전원과 음량까지
이 리모컨이 다루는 쪽은 셋톱박스예요. 티브이는 전원과 음량 정도만 반응하니, 채널과 메뉴를 셋톱에서 넘기는 집이라면 그걸로 맞아떨어지거든요.
수령 후 7일 안에 신청
반품과 교환은 받은 날부터 7일 안에 신청하면 되네요. 오동작이 건전지 방전인 경우도 있어서 새 건전지로 바꿔 끼우고 극성만 다시 보면 그대로 살아나기도 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tv 리모컨이 없어졌는데 뭘 사면 되나요”
만능 리모컨 사두고 서랍에 넣은 적 있다면
리모컨이 사라진 집에서는 본체 버튼부터 더듬게 되죠. 급해서 아무 만능 리모컨을 집으면 전원만 켜지고 채널은 그대로인 일이 생기거든요.
이 제품이 다루는 쪽은 셋톱박스예요. 티브이 쪽은 전원과 음량까지만 반응하니, 채널과 메뉴를 셋톱에서 넘겨 쓰는 집에 들어맞는 물건이네요.
지원되는 셋톱 모델을 전부 늘어놓은 목록은 없더라고요. 대신 옵션이 통신사 이름으로 갈려 있어서, 집에 들어온 셋톱이 어느 편인지만 알면 바로 집어낼 수 있어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셋톱 박스 리모컨만 따로 살 수 있나”
전원 켤 때마다 본체로 걸어가는 저녁
셋톱박스 리모컨이 고장 나면 전원 하나 켜는 데도 본체 앞까지 가야 하죠. 소파에 앉았다 일어나는 걸음이 저녁마다 반복되거든요.
옵션에는 KT 지니TV B114, 스카이라이프 NA1110처럼 정품 모델명이 그대로 붙어 있어요. 쓰던 것과 같은 이름을 찾으면 건전지만 넣고 바로 누르는 쪽으로 끝나네요.
콤보2000S처럼 설정형으로 갈라진 옵션은 번호를 한 번 맞춰야 돼요. 번호가 막히면 제조사 상담실에서 코드를 안내받으니 혼자 붙들고 있을 일은 없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btv 셋톱 박스 종류가 많은데 어느 쪽이 맞나”
통신사 이름만 보고 주문하면 번호가 어긋나요
같은 통신사라도 셋톱 세대가 다르면 리모컨 코드가 달라지죠. 이름만 보고 주문했다가 어긋나면 리모컨 값보다 반품비 쪽이 더 아깝거든요.
여기서는 옵션이 통신사 콤보와 정품 모델명 두 갈래로 놓여 있어요. 셋톱 본체 앞면에 적힌 이름을 한 번 보고 고르면 두 번 주문할 일이 없어지네요.
설정형을 고른 뒤 번호가 안 맞을 때는 제조사 상담실에서 받은 설정번호를 반품 사유에 적는 절차가 있어요. 그 절차를 지키면 반품 배송비 없이 되돌아가니, 첫 주문을 가볍게 걸어볼 수 있죠.
소파에서 셋톱 메뉴를 넘기는 저녁
제조국과 출시년월, 치수는 숫자로 확인되지 않아요. 셋톱 본체 앞면 이름과 통신사만 한 번 보고 옵션을 맞추는 정도가 할 일이네요.
반품과 교환은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이고, A/S는 평일 아침 아홉 시 반부터 판매자와 제조사 두 곳으로 닿죠. 설정번호가 막혀도 코드를 받아 끝낼 수 있으니 본체까지 걸어가던 저녁이 그대로 돌아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