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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방송 끊은 집에서 지상파를 다시 켜는 순서
유료방송을 끊고 나면 거실이 먼저 조용해져요. TV는 그대로 벽에 걸려 있는데 켜도 잡히는 채널이 없죠.
이 수신기는 지상파를 직접 받아 TV로 넘겨요. 실내용과 실외용 안테나 구성이 같이 묶여 있고, 값은 39,900원. 구성에 따라 케이블과 분배기가 갈리더라고요.
39,900원같은 링크 안에서 반복 확인된 금액이고, 케이블 10m나 2분배기가 포함되는 구성에 따라 선택이 갈려요
TV에 잡히는 채널이 없는 문제 ↓
매달 빠져나가는 항목 없이
유료방송을 정리하면 TV가 통째로 멈추죠. 지상파를 직접 받는 쪽이라 월 요금 없이 뉴스와 드라마가 돌아와요.
실내와 실외를 같이 봐요
안테나는 두는 자리에 따라 결과가 갈리거든요. 실내용과 실외용이 함께 적혀 있어서 창가든 베란다든 자리를 먼저 정하고 고르면 되네요.
안 잡히면 되돌려요
수신은 집 위치마다 달라서 해보기 전엔 모르는 영역이에요. 수령 후 7일 이내 반품과 교환 신청이 열려 있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유료방송 끊었더니 TV에 아무것도 안 나와요”
거실의 큰 TV가 그대로 묻혀 있는 집
해지한 다음 날부터 TV는 조용해져요. 지난달 끊은 집은 거실 TV를 켜도 볼 게 없어서, 결국 뉴스 하나 보려고 휴대폰을 집어 들죠.
이건 지상파를 직접 받아 TV로 넘기는 수신기예요. 잡히는 채널 수는 집 위치마다 갈려서 숫자로 적히지 않고, 그래서 창가나 베란다 중 안테나 자리를 먼저 보게 되더라고요.
자리만 잡히면 매달 빠져나가는 항목 없이 방송이 돌아와요. 39,900원으로 묻어둔 TV가 다시 켜지는 셈이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셋톱박스 반납하고 안테나만 꽂아봤는데 안 되네요”
한 달째 꺼져 있는 TV
셋톱박스를 반납하면 TV에 꽂을 게 없어져요. 안테나만 꽂아봤다가 몇 개 안 잡히면, 또 뭘 사야 하나 싶어 미루는 사이 TV가 한 달째 꺼져 있거든요.
구성은 네 가지로 갈려 있어요. 케이블 10m가 같이 오는 쟁반형, 연장 젠더가 붙은 AP424I, 2분배기가 들어간 AP424T, 그리고 수신기 AP13AV.
방이 둘이면 분배기 쪽, 베란다가 멀면 케이블 긴 쪽이에요. 구성만 맞추면 반납한 셋톱 자리가 그대로 메워지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실내용인지 실외용인지부터 모르겠어요”
서랍으로 들어간 안테나를 또 사는 일
수신기와 안테나는 실내용과 실외용으로 갈려요. 구분을 모르고 아무거나 샀다가 창가에서도 끊기면 서랍으로 들어가고, 결국 다시 사게 되죠.
크기나 소비전력 같은 숫자는 나와 있지 않아요. 대신 실내용과 실외용이 함께 적혀 있어서, 둘 자리를 정해두고 구성을 고르면 되고요.
자리와 구성이 맞으면 끊기던 채널이 안정적으로 잡혀요. 두 번 사는 일 없이 한 번에 끝나는 쪽이죠.
안테나 둘 자리가 정해지면 끝나요
정리하면 유료방송 없이 지상파를 받아 TV를 다시 켜는 수신기예요. 반품과 교환은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할 수 있고, 표시와 다르면 수령일부터 3개월·안 날부터 30일 기준이 따라붙죠. 제주는 3,000원, 도서산간은 7,000원 추가 배송비.
그러니 안테나 자리와 옵션 구성만 정해두면 돼요. 그다음엔 매달 빠져나가는 항목 없이 거실 TV가 다시 켜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