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아이가 지나다니는 거실에 큰 티브이가 있다면
거실에 큰 티브이가 들어오면 그 앞을 지나는 사람 발걸음까지 눈에 들어와요. 공이든 리모컨이든 한 번 날아가면 끝이니까요.
여기서는 티브이 앞을 한 겹 막는 쪽만 봐요. 인치별 치수와 114,210원이라는 금액, 배송비와 반품 기준까지 같이 적어 뒀어요.
114,210원같은 링크 안에서 확인되는 금액이고 인치 옵션에 따라 달라져요. 1개 기준 배송비 20,000원을 더해 결제액으로 보면 맞아요.
액정 깨질까 신경 쓰이는 상황 풀기 ↓
32인치부터 86인치까지
32인치 730x440mm에서 86인치 1955x1126mm까지 아홉 가지가 밀리미터로 올라와 있어요. 티브이 앞면을 한 번 재 보면 어느 줄에 들어가는지 바로 알죠.
거치식 커버
붙이는 필름이 아니라 앞에 세워 거치하는 구성이에요. 제조자는 고부기, 제조국은 중국으로 올라와 있고요.
114,210원 더하기 배송비
배송비는 1개 기준 20,000원이고 제주와 도서산간은 같은 금액이 더 붙어요. 그래서 결제액은 상품가와 배송비를 합쳐서 봐야 맞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액정 한 번 깨지면 수리비가 더 들어요”
거실을 지날 때마다 돌아보게 되는 자리
리모컨이 한 번 튀어 액정이 긁힌 집은 그다음부터 다르죠. 아이가 공을 들고 지나갈 때마다 또 그럴까 돌아보게 돼요.
먼저 짚을 게 하나 있어요. 블루라이트 차단율이나 패널 두께 같은 숫자는 공개돼 있지 않아요. 그래서 성능 수치를 비교하는 쪽보다, 인치와 테두리를 직접 재서 맞추는 사람에게 들어맞는 물건이에요.
상품명에는 액정 파손방지와 블루라이트 차단이 함께 적혀 있어요. 앞에 한 겹이 서 있으면 공이 날아와도 티브이 앞을 먼저 막아 주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우리 티브이 인치에 맞는 게 맞나요”
인치만 보고 주문했다 반품한 경우
인치는 같은데 테두리 폭이 달라서 안 맞은 경우가 있어요. 결국 반품하고 다시 주문하기를 반복하다 지치죠.
이 링크에서는 옵션이 인치와 밀리미터로 같이 올라와 있어요. 32인치 730x440mm, 55인치 1231x729mm, 65인치 1450x849mm, 86인치 1955x1126mm까지 아홉 줄이죠.
거치 구조의 부자재 구성은 숫자로 나와 있지 않아요. 대신 앞면 가로·세로를 한 번 재면 어느 줄로 주문할지가 그 자리에서 정해져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이 금액을 들일 만한가요”
싼 커버를 떼어 버린 다음에 보는 금액
싼 커버를 붙였다가 테두리가 들떠서 한 달도 안 돼 떼어 버린 집이 있어요. 그렇게 쓰면 금액이 작아도 그대로 묻히죠.
이 상품가는 114,210원이고 배송비는 1개 기준 20,000원이에요. 액정 수리로 한 번 들어가는 비용과 나란히 두면 기준이 잡혀요.
되돌리는 방법도 같이 챙겨요. 반품과 교환은 수령 후 7일 이내에 신청하고, 표시·광고와 다르면 수령일부터 3개월 이내 또는 알게 된 날부터 30일 이내에 가능해요. 전자상거래법 반품규정이 판매자 조건보다 먼저 적용되고, A/S는 070-4066-4399로 연결돼요.
그러니 앞면 치수만 한 번 재 보면 돼요. 맞으면 아이가 공을 들고 지나가도 그냥 넘기는 저녁이 남아요.
앞면만 재 보면 끝나는 선택
옵션 목록에 있는 인치를 쓰고 있다면 티브이 앞면 가로·세로만 재서 그 줄로 고르면 돼요. 아홉 가지가 밀리미터로 올라와 있으니 어림짐작할 일이 없죠.
반품과 교환은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이고, 전자상거래법 규정이 판매자 조건보다 먼저 적용돼요. 고객센터도 열려 있으니, 맞으면 거실을 지날 때 돌아보지 않게 되고 아니면 그 경로로 되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