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TV 선이 늘어져 로봇청소기가 멈추는 집
TV를 벽으로 올려도 선은 그대로 아래 남아요. 깔끔해진 건 위쪽뿐이고요.
Hmall에 7,880원짜리 TV 상단 셋톱박스 선반 겸 케이블 정리함이 걸려 있어서, 바닥에 남은 선 문제만 떼어 봤어요.
7,880원같은 링크 안에서 7,880원과 8,200원이 각각 한 번 걸려 있어요. 상품명 끝에 할인쿠폰이 하나 붙어 있고요.
TV 선 뭉치 치우기 ↓
받침과 선 정리를 한 번에
셋톱박스를 올리는 선반이면서 케이블을 모아 두는 쪽이에요. 올려둘 자리와 선 지나갈 길이 같이 생기죠.
7,880원
같은 링크 안에 8,200원도 한 번 같이 올라와 있더라고요. 상품명 끝에 할인쿠폰도 하나 붙어 있고요.
기기 가로와 TV 뒤 여유
치수와 하중은 숫자로 안 나와요. 그래서 셋톱박스 가로와 TV 뒤 공간을 먼저 재 두는 게 순서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TV만 벽에 붙였는데 선은 다 바닥에 있어요”
로봇청소기가 매번 같은 자리에서 멈추는 이유
벽걸이로 올리면 위쪽은 확 깔끔해지죠. 그런데 전원선과 HDMI는 그대로 아래로 내려와요.
그 선 뭉치에 로봇청소기가 걸려 매번 같은 자리에서 멈추거든요. 그때마다 들어내고 다시 올려놓는 일이 반복되고요.
이건 받침이면서 선을 모아 두는 쪽이라 기기와 선이 한 자리로 올라와요. 바닥에 남는 게 없으면 청소기는 그냥 지나가죠. 손 갈 일이 하나 줄어드는 거예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셋톱박스를 서랍에 넣으면 선이 당겨서 빠져요”
서랍에 넣었다가 결국 바닥으로 나온 셋톱박스
셋톱박스를 TV장 안으로 밀어 넣는 집이 꽤 많아요. 보기엔 좋은데 선이 당겨져서 자꾸 빠지죠.
그러다 결국 꺼내 바닥에 두게 되고, 또 선 뭉치가 그 자리에 남거든요. 먼지도 거기부터 눌러앉고요.
치수와 재질은 숫자로 나오지 않아요. 대신 분명한 건 받침과 케이블 자리를 한 물건에서 같이 쓴다는 점이죠. 기기를 억지로 밀어 넣지 않아도 되니 선이 빠질 일이 없어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애플 TV까지 더하니 선이 두 배예요”
박스가 둘이 되면서 지난번 정리가 다시 풀린 집
IPTV 셋톱박스에 애플 TV를 하나 더 붙이는 집이 늘었어요. 그러면 어댑터와 선도 같이 두 배가 되죠.
지난번에 모아 둔 선이 다시 풀려 바닥으로 떨어지고, 또 처음부터 정리하게 되거든요. 기기가 늘 때마다 그 작업이 돌아오고요.
작은 박스 둘을 한 선반에 올리고 선을 같은 길로 보내면 다시 풀 일이 줄어요. 다음에 기기를 하나 더 붙여도 올릴 자리가 거기 있으니까요.
7,880원으로 바닥 한 칸을 비우는 쪽
반품과 교환, 보증 범위는 주문을 넣기 전에 Hmall 배송·반품 안내에서 한 번 보고 담으면 돼요. 치수와 하중 숫자가 없으니, 올릴 셋톱박스 가로와 TV 뒤 여유만 자로 재 두면 더 확실하죠.
그 두 가지만 하고 나면 바닥에 깔려 있던 선이 한 자리로 올라가요. 로봇청소기는 멈추지 않고 그 앞을 지나가고, 먼지 눌러앉던 자리도 사라지고요. 7,880원이 그 한 칸과 바꾸는 값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