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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톱 박스 자리

TV 위에 셋톱 박스 올릴 자리가 없을 때

벽걸이 TV로 바꾸고 제일 먼저 꼬이는 게 셋톱 박스 자리예요. 밑에 받칠 턱이 같이 없어지니까요.

핫트랙스 기프트에 6,300원짜리 TV 상단 받침대가 하나 걸려 있어서, 그 자리 문제만 떼어 정리해 봤어요.

6,300원같은 링크 안에서 아홉 번 같은 금액으로 걸려 있는 기프트 단품 값이에요. 옵션별 추가 금액은 따로 붙어 있지 않더라고요.

셋톱 박스 둘 자리 찾기 ↓
TV 상단에 올려 셋톱 박스를 받치는 선반 받침대 CC002
TV 위쪽에 평면 하나를 만들어 주는 받침대예요.
01 · 놓는 자리

TV 위에 생기는 평면 하나

벽에 붙이면서 사라진 턱을 위쪽에 다시 만들어 주는 쪽이에요. 박스가 바닥을 떠나죠.

02 · 값

6,300원 단품

같은 링크 안에서 아홉 번 같은 금액이 반복해 걸려 있더라고요. 기프트 단품 기준이고요.

03 · 먼저 잴 것

올릴 박스의 가로와 깊이

치수와 하중은 숫자로 나오지 않아요. 그래서 올릴 기기를 자로 한 번 재 두는 게 순서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TV만 올릴 생각이었는데 셋톱 박스 자리까지 꼬였어요”

벽에 붙인 TV 아래, 바닥에 내려앉은 셋톱 박스

거실 TV를 벽으로 올리면 아래가 확 비죠. 문제는 그다음이에요. 셋톱 박스가 올라갈 턱도 같이 사라지거든요.

그래서 박스를 바닥에 내려놓고 쓰다가, 청소기 돌릴 때마다 선째로 들어내게 돼요. 한 달쯤 지나면 그 자리에 먼지가 눌러앉고 결국 선반을 따로 찾게 되더라고요.

이 받침대가 하는 일은 그 턱을 TV 위쪽에 다시 만들어 주는 거예요. 박스가 바닥을 떠나면 청소할 때 들어낼 물건이 하나 줄죠. 가구를 늘리지 않고 자리 하나가 생기는 셈이고요.

TV 위 선반 자리 보러 가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박스를 TV 뒤로 숨겼더니 리모컨이 안 먹어요”

숨긴 다음부터 매번 각도를 다시 맞추게 된 셋톱 박스

보기 싫다고 셋톱 박스를 TV 뒤쪽으로 밀어 넣는 집이 꽤 많죠. 깔끔해지는 대신 리모컨 신호가 가려져요.

그러면 채널 하나 돌릴 때마다 몸을 기울여 각도를 맞추게 되거든요. 하루 두세 번이 반복되면 제일 손이 가는 쪽이 그 부분이더라고요.

이건 가리는 물건이 아니라 앞이 트인 자리에 올려두는 받침이에요. 신호가 바로 닿는 위치에 박스를 두면 리모컨을 들었을 때 한 번에 먹죠. 앉은 자리에서 손 뻗을 일이 사라지는 거고요.

받침대 값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통신사 바꾸면 박스도 바뀌는데 받침이 또 안 맞을까요”

박스를 갈 때마다 거치대가 서랍으로 들어가는 집

btv냐 스카이라이프냐에 따라 박스 크기가 제각각이에요. 기종 전용 거치대를 샀다가 기기를 갈면서 서랍으로 들어가는 일, 한 번쯤 겪죠.

이 받침대에는 기종 조건이 붙어 있지 않아요. 맞춤 홈 없는 평면이라 박스를 갈아도 선반은 그대로 쓰게 되거든요.

값도 전용 거치대를 기기마다 새로 사는 쪽과 견줘 보면 됩니다. 6,300원 한 번으로 다음 기기까지 받치는 자리가 남는 계산이죠.

셋톱 박스 올릴 선반 보러 가기 ↗

6,300원으로 자리 하나를 만드는 쪽

반품과 교환, 보증 범위는 주문을 넣기 전에 핫트랙스 기프트 배송·반품 안내에서 한 번 보고 담으면 돼요. 치수와 하중 숫자는 나와 있지 않으니, 올릴 박스의 가로와 깊이를 자로 재 두면 더 확실하죠.

그 두 가지만 하고 나면 바닥에 눌러앉았던 박스가 TV 위로 올라가요. 청소기 돌릴 때 들어낼 물건이 하나 줄고, 리모컨은 들자마자 먹고요. 6,300원이 그 자리 하나와 바꾸는 값이에요.

셋톱 박스 올릴 선반 보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