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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터와 셋톱박스를 한 선반에 올리려면
TV를 벽에 올리면 그 아래가 시원해져요. 대신 셋톱박스와 공유기, 프로젝터가 갈 곳을 잃고 바닥에 내려앉죠.
이 원목 선반은 그 기기들을 벽 한 칸으로 다시 끌어올리는 쪽이에요. 더블과 라지로 구분이 나뉘고, 값은 60,030원. 쿠폰이 붙어 있어 결제 단계 금액은 한 번 보게 되더라고요.
60,030원링크에 걸린 금액이고, 쿠폰 적용 여부로 결제 단계 금액이 갈릴 수 있어 거기서 한 번 보는 값
기기들이 바닥에 남는 문제 ↓
거실 색과 싸우지 않아요
플라스틱 받침은 TV 아래에서 유독 도드라지죠. 원목이라 벽지나 가구 색 사이에 두기 편한 쪽이에요.
올릴 게 둘 이상일 때
셋톱박스 하나만이면 작은 받침으로도 되거든요. 프로젝터와 박스, 공유기까지 같이 올릴 거면 더블 라지 쪽이 자리 계산이 쉬워요.
바닥에서 선을 들어올려요
기기가 바닥에 있으면 걸레질마다 선을 들어야 해요. 벽으로 올리면 밑이 비니까 한 번에 지나가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TV장을 없앴더니 기기 둘 곳이 없어요”
바닥 선을 발로 밀어가며 지내는 거실
TV를 벽에 올리면서 TV장을 내보낸 집이 많아요. 그러고 나면 셋톱박스와 공유기가 바닥에 남고, 결국 선을 발로 밀어가며 지내게 되죠.
이 선반은 그 기기들을 TV 아래 벽으로 끌어올려요. 올릴 수 있는 무게가 숫자로 나와 있지는 않아서, 바닥에 있는 기기 개수와 무게를 먼저 세보고 고르는 순서가 되더라고요.
바닥이 비면 걸레질이 TV 아래를 한 번에 지나가요. 60,030원으로 없앴던 한 층이 벽에 다시 생기는 셈이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셋톱박스가 바닥에 있으니 계속 차여요”
한 번 떨어진 뒤로 선을 다시 꽂는 자리
바닥 멀티탭 위에 얹어둔 셋톱박스는 발에 차이기 쉬워요. 한 번 떨어진 집은 매번 선을 다시 꽂고 박스를 제자리로 올려두게 되거든요.
구분은 더블과 라지로 나뉘어 있어요. 박스 하나만 올릴 거면 작은 쪽, 프로젝터까지 같이 둘 거면 라지 쪽으로 보면 되죠.
자리가 정해지면 박스는 더 차이지 않아요. 선도 벽을 따라 한 줄로 올라가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애플 TV처럼 작은 박스는 더 잘 떨어져요”
선 무게에 끌려 내려오는 작은 기기
작은 박스는 무게가 가벼워서 선에 끌려 내려와요. 또 떨어질까 싶어 선을 테이프로 붙여두는 집도 있죠.
원목 선반 위는 그 작은 기기를 두기에 평평해요. 벽 고정 방식이 숫자로 나와 있지 않으니, 벽 재질과 고정 자리는 주문 전에 확인해 두면 되고요.
작은 기기들이 한 칸에 모이면 테이블 위가 비어요. 선 하나만 벽을 따라 내려오는 그림이 되네요.
올릴 게 둘 이상이면 여기서 갈라져요
정리하면 TV 아래 바닥에 남은 기기들을 벽 한 칸으로 올리는 원목 선반이에요. 프로젝터와 셋톱박스를 같이 둘 집이면 더블 라지 쪽으로 보면 되죠.
반품과 교환 기준은 링크 안에 따로 보이지 않아서, 결제 단계에서 조건을 한 번 확인하고 주문하는 편이 안전해요. 그다음엔 바닥이 비고, 걸레질이 TV 아래를 한 번에 지나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