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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 벽 선반

프로젝터와 셋톱박스를 한 선반에 올리려면

TV를 벽에 올리면 그 아래가 시원해져요. 대신 셋톱박스와 공유기, 프로젝터가 갈 곳을 잃고 바닥에 내려앉죠.

이 원목 선반은 그 기기들을 벽 한 칸으로 다시 끌어올리는 쪽이에요. 더블과 라지로 구분이 나뉘고, 값은 60,030원. 쿠폰이 붙어 있어 결제 단계 금액은 한 번 보게 되더라고요.

60,030원링크에 걸린 금액이고, 쿠폰 적용 여부로 결제 단계 금액이 갈릴 수 있어 거기서 한 번 보는 값

기기들이 바닥에 남는 문제 ↓
무이 원목 TV 빔 프로젝터 셋톱박스 벽걸이 선반 더블 라지
프로젝터와 셋톱박스를 함께 올리는 원목 벽 선반, 더블 라지
01 · 원목

거실 색과 싸우지 않아요

플라스틱 받침은 TV 아래에서 유독 도드라지죠. 원목이라 벽지나 가구 색 사이에 두기 편한 쪽이에요.

02 · 더블·라지

올릴 게 둘 이상일 때

셋톱박스 하나만이면 작은 받침으로도 되거든요. 프로젝터와 박스, 공유기까지 같이 올릴 거면 더블 라지 쪽이 자리 계산이 쉬워요.

03 · 벽 선반

바닥에서 선을 들어올려요

기기가 바닥에 있으면 걸레질마다 선을 들어야 해요. 벽으로 올리면 밑이 비니까 한 번에 지나가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TV장을 없앴더니 기기 둘 곳이 없어요”

바닥 선을 발로 밀어가며 지내는 거실

TV를 벽에 올리면서 TV장을 내보낸 집이 많아요. 그러고 나면 셋톱박스와 공유기가 바닥에 남고, 결국 선을 발로 밀어가며 지내게 되죠.

이 선반은 그 기기들을 TV 아래 벽으로 끌어올려요. 올릴 수 있는 무게가 숫자로 나와 있지는 않아서, 바닥에 있는 기기 개수와 무게를 먼저 세보고 고르는 순서가 되더라고요.

바닥이 비면 걸레질이 TV 아래를 한 번에 지나가요. 60,030원으로 없앴던 한 층이 벽에 다시 생기는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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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민이 있다면

“셋톱박스가 바닥에 있으니 계속 차여요”

한 번 떨어진 뒤로 선을 다시 꽂는 자리

바닥 멀티탭 위에 얹어둔 셋톱박스는 발에 차이기 쉬워요. 한 번 떨어진 집은 매번 선을 다시 꽂고 박스를 제자리로 올려두게 되거든요.

구분은 더블과 라지로 나뉘어 있어요. 박스 하나만 올릴 거면 작은 쪽, 프로젝터까지 같이 둘 거면 라지 쪽으로 보면 되죠.

자리가 정해지면 박스는 더 차이지 않아요. 선도 벽을 따라 한 줄로 올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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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민이 있다면

“애플 TV처럼 작은 박스는 더 잘 떨어져요”

선 무게에 끌려 내려오는 작은 기기

작은 박스는 무게가 가벼워서 선에 끌려 내려와요. 또 떨어질까 싶어 선을 테이프로 붙여두는 집도 있죠.

원목 선반 위는 그 작은 기기를 두기에 평평해요. 벽 고정 방식이 숫자로 나와 있지 않으니, 벽 재질과 고정 자리는 주문 전에 확인해 두면 되고요.

작은 기기들이 한 칸에 모이면 테이블 위가 비어요. 선 하나만 벽을 따라 내려오는 그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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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릴 게 둘 이상이면 여기서 갈라져요

정리하면 TV 아래 바닥에 남은 기기들을 벽 한 칸으로 올리는 원목 선반이에요. 프로젝터와 셋톱박스를 같이 둘 집이면 더블 라지 쪽으로 보면 되죠.

반품과 교환 기준은 링크 안에 따로 보이지 않아서, 결제 단계에서 조건을 한 번 확인하고 주문하는 편이 안전해요. 그다음엔 바닥이 비고, 걸레질이 TV 아래를 한 번에 지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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